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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레시피

겨울 보양식 육개장

안녕하세요!

겨울철 몸보신에 딱인 완성된 홈메이드 소고기 육개장

오늘은 겨울철 우리 몸에 필요한 따뜻함과 영양을 공급 해주고, 추운 겨울 우리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겨울 보양음식

육개장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육개장은 겨울철 추위로 소모된 에너지를 채워주고, 면역력을 높여주며 맛과 편의성까지 두루 갖춘 팔방미인입니다.

육개장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영양 보충의 훌륭한 공급원입니다.

소고기, 대파, 고사리, 숙주, 버섯 등 몸에 좋은 다양한 재료들이 듬뿍 들어가 있어 겨울철 부족하기 쉬운 영양을 채워줍니다.

특히 소고기에 들어있는 철분과 아연은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고 풍부한 단백질이 기력을 보충해줍니다.

또한, 깊고 진한 국물 맛은 육개장을 겨울철 대표 보양음식으로 만들어주는 핵심 요소입니다.

소고기와 야채가 어우러져 내는 풍부한 맛에 매콤한 고추가루가 더해져 잊을 수 없는 감칠맛을 선사합니다.

이렇듯 체온 상승과 면역력 강화에 탁월한 겨울 보양식 육개장으로 오늘 점심 or 저녁 메뉴 어떠신가요?

집에서도 전문점 못지않은 깊은 맛을 낼 수 있는 황금 레시피, 지금 바로 시작해볼까요?

겨울 보양식 육개장 만드는 법에 들어가는 재료

한우 소고기(양지or사태)700g, , 대파 넉넉히, 통마늘, 양파. 삶은 고사리, 숙주, 팽이버섯

양념재료; 고춧가루7숟가락, 국간장5숟가락, 다진마늘3숟가락, 다진생강 반숟가락(생략가능)

               맛술, 참치액젓, 후추약간

겨울 보양식 육개장 만드는 법

소고기는 덩어리 고기를 사용하시고 키친타올로 핏물을 제거해주세요.

육개장의 맛은 육수가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육수를 제대로 내야 깊고 풍부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핏물 뺀 소고기와 무, 대파, 양파, 맛술, 통마늘을 넣습니다.

곰솥 냄비에 덩어리 소고기, , 대파, 마늘, 양파, , 맛술을 넣고 센 불에서 끓여줍니다.

끓어 으르면서 올라오는 거품은 걷어내고 1시간 정도 푹 끓여 육수를 내줍니다.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여서 1시간 정도 푹 끓여줍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는 만큼 깊은 맛이 우러나옵니다.

건져낸 고기는 식기 전에 결대로 찢어주세요. 식으면 뻣뻣해지니 한 김 빠지면 찢는 게 중요해요.

푹 삶아진 고기는 건져서 한 김 식힌 후 먹기 좋게 결대로 찢어주세요.

우려낸 육수는 따로 그릇에 담아두고 냄비는 꺠끗하게 씻어두면 좋습니다.

육수는 따로 둡니다.

이제 육개장에 들어갈 푸짐한 건더기를 준비할 차례에요.

육개장에 들어갈 손질해 놓은 재료들

대파는 반으로 갈라 5cm길이로 길게 썰어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진액을 제거합니다.

tip: 겨울철 대파는 속이 꽉 차고 부드러워 푹 끓이면 고기와 잘 어우러지는 훌륭한 건더기가 됩니다.

삶은 고사리는 한 입 크기로 잘라주고 숙주는 깨끗이 씻어 삶아 물기를 빼줍니다.

이제 육개장의 깊은 맛을 책임질 양념을 해볼까요?

찢어놓은 고기와 데친 야채를 함께 넣어줍니다.

큰 볼에 데친 나물과 찢은 고기를 넣습니다.

찢어놓은 고기와 야채를 넣고 분량의 양념을 넣고 잘 버무립니다. 미리 양념 해두면 재료에 양념이 고르게 배어 맛있어집니다.

여기에 분량의 고운 고춧가루, 국간장, 다진마늘, 다진생강, 후추를 넣고 조물주물 버무려줍니다.

깨끗하게 닦은 냄비에 육수를 넣고 양념한 속재료를 넣습니다.

냄비에 육수를 넣고 양념한 재료를 넣고 다시 끓여줍니다.

고사리와 고기가 부드러워지고 국물색이 진해지면 완성입니다.

재료의 맛이 충분히 우러나도록 중불에서 20분정도 다시 푹 끓여줍니다.

마지막으로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참치액으로 감칠맛을 더해주면 따뜻하고 맛있는

맛있는 육개장이 완성입니다. 팁들을 활용해서 집에서 꼭 만들어보세요.

겨울 보양식 소고기 육개장이 완성입니다.

tip: 진한 육개장 맛을 위해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덩어리 고기로 육수를 내는 게 좋습니다.

      고춧가루는 고운 고춧가루를 사용하면 양념이 겉돌지 않아요.

      매운맛을 원하시면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넣어주세요.

      취향에 따라 토란대나 콩나물을 추가해도 맛있습니다.

      마지막에 칼국수 면을 넣어 먹으면 (aka 육칼) 국물이 쫙 배어든 면발은 든든합니다.

푹 익은 김장 김치와 함께 먹으면 환상의 궁합을 자랑합니다.

육개장은 끓일수록 맛이 깊어지니 많이 끓여서 냉장, 냉동 보관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진하고 얼큰한 육개장에 밥 한 그릇 말아서 뚝딱 해치우면 추위도 싹 잊을 수 있을 거예요.

따뜻하고 얼큰한 홈메이드 육개장 한 그릇으로 건강한 겨울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음에도 맛있고 유익한 레시피로 다시 만나요, 감사합니다~

 

겨울 보양식 3종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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