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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레시피

목살 돼지갈비 만드는 법 양념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단짠의 정석, 완성된 목살 돼지갈비

초여름의 길목인 5월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씨에 입맛을 돋워줄 달콤 짭조름한 목살 돼지갈비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목살 돼지갈비는 칼집 낸 돼지 목살을 갈비 양념에 재워 구운 요리입니다.

돼지 목살은 지방과 살코기가 적절히 섞여 있어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부위입니다.

뼈가 없어 간편하고 양념이 속까지 잘 배어들어 돼지갈비 특유의 감칠맛을 끌어올리기에 좋으며, 아이들이나 어르신들도 편하게

드시기 좋습니다.

일반 갈비 부위에 비해 가격도 착하고 뼈를 발라낼 번거로움이 없어 손질과 조리가 편해서 자주 식탁에 올리는 레시피입니다.

고기 손질부터 양념 황금비율까지 차근차근 따라 해 보시고, 오늘 저녁엔 가족들과 함께 든든하고 행복한 식사 시간 보내세요~

집에서도 전문점 부럽지 않은 맛을 낼 수 있으니 꼭 한번 도전해 보세요.

목살 돼지갈비 만드는 법에 들어가는 재료

돼지고기 목살 600g, 진간장 6숟가락, 설탕 5숟가락, 맛술 2숟가락, 다진마늘 2숟가락, 참기름, 후추 약간, 시판 배음료 1, 쪽파

목살 돼지갈비에 들어가는 메인 재료들

목살 돼지갈비 만드는 법

키친타올로 목살의 핏물을 꾹꾹 눌러 닦아내 줍니다. 잡내,누린내 제거의 핵심입니다.

양념이 잘 배도록 고기에 격자무늬로 칼집을 넣어주세요.

칼집을 넣으면 양념이 깊게 배고 고기가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준비한 용기에 시판용 배즙을 넣어줍니다.

시판 배즙은 입자가 고아서 깔끔하고 연육효과도 충분합니다. 다만 단맛이 강할 수 있으니 설탕 양을 취향껏 조절하세요.

간장, 설탕, 맛술, 다진마늘, 참기름, 후추를 넣고 설탕이 녹을 때 까지 잘 저어줍니다.

간장,설탕,맛술을 넣어줍니다.
다진마늘, 다진쪽파, 참기름,통깨,후추를 넣습니다.
양념 재료를 모두 넣고 잘 섞어줍니다.

여기에 핏물 뺀 고기를 넣어줍니다.

양념에 고기를 한꺼번에 쏟지 말고, 한 장씩 펼쳐서 넣으세요. 고시 사이사이에 양념이 골고루 배어들어야 합니다.

양념에 재운 뒤 냉장고에서 3~4시간 반나절 정도 숙성하면 고기 속까지 간이 깊게 잘 뱁니다.

팬을 중불로 달군 뒤 고기를 올립니다.

팬을 달군 뒤 중약불에서 양념에 재운 고기를 올립니다.

양념 국물을 함께 조금 부어주면 고기 속까지 익으면서 타지 않습니다.

기름이 나오면서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4~5) 뒤집어서 양념이 고기 표면에 코팅되듯 바짝 졸여줍니다.

양념이 졸아들어 고기에 갈색 윤기가 돌면 뒤집어줍니다.

겉면이 완전히 노릇한 색이 돌 때 한 입 크기로 자른 뒤, 단면까지 맛있게 익혀주시면 됩니다.

겉면이 갈색으로 변하고 육질이 단단해졌을 때 잘라야 단면까지 양념이 잘 배고 육즙도 유지됩니다.

국물이 거의 없어지고 고기에 윤기가 돌면 불을 끄고 마무리합니다.

양념이 살짝 끈적해지며 윤기가 돌때 가위로 한 입 크기 만큼 잘라줍니다.
상추나 깻잎을 접시 바닥에 깔고 고기를 올린 후, 알싸한 생마늘 슬라이스와 쌈장 그리고 생부추를 겉절이처럼 무쳐 곁들인 양념 목살 돼지갈비

접시 바닥에 깻잎을 깔고 그 위에 고기를 올린 후, 송송 썬 쪽파를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목살로 만든 돼지갈비는 거창한 재료 없이도 정성을 가득 담아낼 수 있는 집밥 메뉴입니다.

양념이 잘 배어 있어 신선한 쌈 채소와 곁들이면 더 맛있습니다.

상추나 깻잎 위에 고기 한점을 올리고 생마늘과 쌈장을 더해 드세요.

뼈가 없어 조리가 간편할 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목살 사이사이 스며든 단짠 양념이 식탁 위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앞으로도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를 활용해, 누구나 실패없이 성공할 수 있는 레시피를 꾸준히 공유하겠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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