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생활정보 레시피

두부강정 만들기 겉바속촉

소박하지만 영양 가득한 완성된 두부강정

오늘은 평범한 두부를 근사한 일품요리로 변신시켜 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두부강정 레시피를

준비했습니다.

아이들 간식이나 맥주 안주로 최고인 겉바속촉 두부강정은 고기 부럽지 않은 식감과 매콤달콤한 소스의 조화로 식탁 위 활용도가

높습니다.

특별한 도구 없이 프라이팬 하나로 완성할 수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도전 할 수 있는 홈쿡 메뉴입니다.

고기 대신 저렴한 두부로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최고의 건강식 대안이고 식어도 쫄깃한 식감이 유지되어 밑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으니 꼭 따라 해 보세요!

두부강정 만들기에 들어가는 재료

두부 1(350g), 전분가루, 고추장 1숟가락, 케찹 3숟가락, 진간장 1숟가락, 올리고당 2숟가락, 다진마늘 2숟가락, 쪽파(선택사항), 통깨

두부강정 만들기에 들어가는 재료

두부강정 만드는 법

먼저, 두부는 키친타올로 눌러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두부의 수분을 제거해야 전분옷이 착 달라붙고 구울때 기름이 튀지 않습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깍뚝썰기한 뒤 그릇에 담아주세요.

두부강정용 두부는 사방 2cm 정도의 정육면체 크기로 써는 것이 적당합니다.

뚜껑이 있는 그릇에 두부와  전분가루를 넣고 흔들어 가루를 고르게 입힙니다.

썰어놓은 두부를 그릇에 담고 전분가루를 넣습니다.
뚜껑이 있는 반찬통을 사용하거나 비닐봉지를 활용하여 두부가 서로 달라붙지 않게 가볍게 흔들어 전분가루를 입혀줍니다.

감자전분을 사용하면 훨씬 더 쫄깃하고 바삭한 겉바속촉 식감을 낼 수 있습니다.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두부가 서로 달라붙지 않게 간격을 두고 올려줍니다.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중약불에서 튀기듯 구워줍니다.
두부의 6면 전체를 골고루 돌려가며 노릇한 갈색이 날 때까지 충분히 익혀줍니다.

두부의 모든 면이 노릇하고 바삭해 질 때까지 충분히 굽습니다.

모든 면을 충분히 구워야 양념 소스에 버무린 뒤에도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구워진 두부는 꺼내서 한 김 식혀줍니다.

중약불에서 튀기듯 구워야 겉면이 단단하고 바삭해집니다. 구운 후 키친타올에 잠시 올려 기름을 빼줍니다.

팬에 간장, 케찹, 고추장, 올리고당, 다진마늘을 넣습니다.

팬에 양념 소스 재료를 넣어줍니다.
양념소스가 타지 않게 방지하고 농도를 부드럽게 조절하기 위하여 약간의 물을 넣어줍니다.

양념 소스 재료에 물을 약간 넣어줍니다.

양념 소스가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튀긴 두부를 넣고 빠르게 양념이 입혀지도록 잘 버무립니다.

빠르게 코팅하듯 버무려야 바삭함이 유지됩니다.

중약불에서 저어가며 타지않게 양념을 전체적으로 보글보글 끓여줍니다.
양념이 끓어오르면서 살짝 걸쭉해질 때 두부를 넣어야 눅눅해지지않고 양념이 골고루 잘 코팅됩니다.
양념 소스가 끓을 때 두부를 넣고 빠르게 버무려줍니다.

취향에 따라 견과류를 곁들이면 훨씬 고소합니다.

그릇에 담아 통깨와 채 썬 쪽파를 뿌려주면 맛있는 겉바속촉 두부강정이 완성입니다.

집에 있는 간단한 재료로 만든 바삭함이 살아있는 두부강정, 최고의 별미입니다.

더 매콤한 맛을 원하시면 청양고추를 다져 양념 소스에 넣으면 깔끔한 매운맛이 입혀져 튀김의 느끼함을 잡아줍니다.

 

단백질 가득한 두부로 만든 영양 만점 두부강정!

오늘 저녁 메뉴로 어떠신가요?

한 번 맛보면 자꾸 생각나는 마성의 양념 소스 비법, 꼭 저장해 두셨다가 별미로 도전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양념 소스는 감칠맛이 좋아 어떤 볶음 요리에 넣어도 잘 어우러집니다.

두부강정으로 가족들과 소소한 식탁의 행복 만들어 보세요.

감사합니다~

 

 

 

두부 스테이크 만드는 법 덮밥

안녕하세요! 벌써 3월도 중순을 지나고 낮 시간이 제법 길어진 것을 보니 봄이 깊어감을 실감하게 됩니다.오늘은 냉장고 속 평범한 두부를 근사한 레스토랑 메뉴로 변신시켜 줄 두부 스테이크

asc4518.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