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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레시피

양배추 물김치 만드는 법

답답한 속이 뚫리는 시원한 국물맛! 아삭함이 일품인 완성된 양배추 물김치

안녕하세요!

오늘도 제 블로그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소화에 참 좋은 메뉴를 준비했어요.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고 날씨가 풀리면 상큼한 반찬이 생각나게 되는데요, 오늘은 식탁 위를 화사하게 밝혀주고 아삭한 소리까지

맛있는 천연 소화제 양배추 물김치를 소개할게요.

양배추 물김치는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지만, 봄과 여름에 가장 잘 어울립니다.

(3~5)은 제주산 햇양배추가 달고 연해서 물김치용으로 제격이고, 여름(6~8)은 더운 날씨에 시원한 국물로 수분을 보충하고 입맛으로 돋우기 좋습니다.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는 명절이나 환절기에도 천연 소화제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일반 배추보다 소화가 잘 되고 만들기도 간편해서 봄이 되면 저희 집 식탁에서 빠지지 않는 별미입니다.

우리 가족 건강을 위해 준비한 천연 유산균,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 맛에 아이들도 잘 먹는 밥도둑이에요.

어려운 물김치는 NO! 요리 초보도 30분이면 뚝딱 만드는 실패 없는 양배추 물김치 황금 레시피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함께 보실까요?

잠깐, 양배추의 핵심 효능 알려드릴게요.

양배추는 비타민 U가 풍부해 위점막 재생을 돕고 식이섬유가 많아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 예방에 효과적이며,

비타민 C설포라판 성분이 노화 방지와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또한, 혈압유지, 혈당 및 콜레스테롤 조절에도 도움을 줍니다.

양배추 물김치 만드는 법에 들어가는 재료

양배추 물김치에 들어가는 재료

양배추 반통, 쪽파 한줌, 홍고추2, 천일염(굵은소금), 찬밥 반공기(풀 역할을 함), 사과1, 양파1, , 생수, 다진마늘, 생강,

식초, 소주(없으면 생략 가능)

양배추 물김치 만드는 법

아삭함을 살리는 주재료 양배추는 겉잎을 떼어내고 반으로 가른 후, 단단한 심지 부분을 칼로 비스듬히 잘라냅니다.

먹기 좋게 한 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양배추를 반으로 가른 뒤, 칼을 비스듬히 넣어 V자 모양으로 심지를 도려냅니다.
심지를 제거한 양배추는 먹기 좋게 나박썰기 해주시면 좋습니다.

식초물에 5분 정도 담가 놓고 잎을 손으로 분리해 주세요.

양배추 잎 사이사이에 남은 잔류 농약과 불순물을 제거하기 위해 식초물에 담가놓습니다.

흐르는 물에 2~3번 깨끗이 헹궈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물기를 완전히 빼야 양념이 잘 배고 국물이 싱거워지지 않습니다.

물기를 뺀 양배추에 천일염을 뿌려 20~30분간 절여줍니다.

손질한 양배추에 굵은소금 2숟가락을 넣고 30분간 절여주세요.

뿌리를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쪽파는 3~4cm 길이로 썰어줍니다.

절여지는 동안 물김치 건더기에 들어갈 쪽파는 3~4cm로 썰어주세요.

홍고추는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하고 4cm정도로 채 썰어주세요.

홍고추는 꼭지를 떼고, 씨를 털어낸 후 4cm로 썰어줍니다.

그 다음 무, 사과, 양파를 잘게 썰어주세요.

믹서에 갈 무, 사과, 양파를 적당하게 썰어줍니다.

찬밥 반공기, 마늘, 생강, 썰어놓은 무, 사과, 양파를 믹서기에 넣고 소주 반병을 넣고 갈아주세요.

국물에 천연의 단맛과 시원한 감칠맛을 더하기 위해 과일과 채소를 갈아줍니다.

소주는 김치를 아삭아삭 보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재료 준비하는 동안 잘 절여진 양배추는 씻지 말고 김치통에 옮겨주세요.

국물을 만들기 위해 그릇에 생수와 믹서기로 갈은것을 부어줍니다.

과일과 채소를 갈아 시원하고 깔끔한 비법 국물 육수를 만듭니다.

국물 밑간은 액젓3숟가락을 넣고 뉴수가 반숟가락 못되게 넣은 후 당도가 부족하면 매실액을 추가해 주시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최종 간을 맞춥니다.

국물 밑간은 액젓으로 싱거우면 소금을 추가하고 짜면 생수를 부어 농도를 맞추세요.

건더기의 맛있는 성분까지 눌러 짜내고, 쪽파와 고추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양배추 넣은 김치통 위에 채망을 얹고 과일과 채소로 맛을 낸 깔끔한 국물을 부어 걸러주세요.
건더기를 꾹꾹 눌러 맛있는 성분까지 다 짜내세요.
쪽파와 홍고추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실온에서 하루 정도 두었다가 김치냉장고에 넣고 차갑게 해서 드시면 완성입니다.

채소에서 수분이 나오므로 약간 짭짤하게 간을 하는 것이 발효에 도움이 됩니다.

숙성 확인법은 뚜껑을 열었을 때 생채소 냄새 대신 새콤하고 알싸한 향이 코끝을 스치면 잘 익은 상태입니다.

시원한 산미가 느껴지면 바로 냉장고에 넣으세요.

한 통 가득 담가두면 든든한 효자 밑반찬이 된답니다.

아삭하게 씹히는 양배추의 식감과 달큰하고 시원한 국물의 조화로운 앵배추 물김치

아삭하고 시원한 양배추 물김치는 소면을 삶아 차가운 물김치 국물을 붓고 식초와 연겨자를 취향대로 더해 김치말이 국수로 드셔도 좋고, 고기나 전처럼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곁들이면 입안이 깔끔해지고 소화를 돕습니다.

 

천연 소화제가 따로 없는 양배추 물김치 레시피 도움 되셨나요?

건강과 맛을 모두 잡은 양배추 물김치로 건강한 밥상 완성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맛있는 음식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양배추를 활용한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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